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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앞면] ![]() [패키지 뒷면] ![]() [게임 디스크] ![]() [설치 메뉴얼 & 엽서] ![]() [게임 메뉴얼 & 퀵 가이드] ![]() [메뉴얼 내부 - 캐릭터 소개] ![]() [메뉴얼 내부 - 병기 소개] ![]() [퀵가이드 내부] 게임은 거점을 중심으로한 전략 시뮬레이션 형태를 띄고 있는데, 용병의 육성/병기의 구성/자금과 거점의 관리 등으로 세분화 되어 그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인터페이스와 만화풍의 귀여운 일러스트, 다양하게 마련된 중간중간의 이벤트들과 즐길거리 등은 이게임의 가치를 더해주고, 실제로 접해본 이들과 당시에 상당히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매달 빚을 독촉하러 오는 은행직원에게 거부의사를 표시하면, 무시무시한 군대와 바로 전투가 이어지는데, 이 전투에 이겼다고 좋아했더니 다음달에 더 무시무시한 군대를 데려 오더군요.. 실제로 은행대출을 매달 갚아나가고 있는데 왠지 씁슬합니다 ㅎㅎ ![]() ![]() ![]() ![]() ![]() [패키지 앞면] ![]() [패키지 뒷면] ![]() [게임 디스크] ![]() [메뉴얼] ![]() [메뉴얼 내용 한컷] 라지의 챔피언 이란 이름으로 정발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인도를 배경으로 여러 군주들의 패권을 다투는 내용을 그리고 있는데, 유명한 남북전쟁과 매우 흡사한 게임 방식의 맵/전투/미니게임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당시 남북전쟁을 매우 재미있게 즐기고난 후 였는데, 상당히 고가였고 카피본 조차 돌아다니질 않아 잡지에서 공략된 내용만 하염없이 몇번이고 읽어내려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남북전쟁도 그랬지만, 간간히 섞여있는 (위의 메뉴얼에 있는 코끼리 경주 라던가..) 미니게임들이 친구와의 우정을 파괴하는데 아주 그만이였었죠. 무엇보다 이게임의 특징이라면 미려한 컬러로 이루어진 다영한 풀화면 에니메이션 연출들이 많이 펼쳐졌다는것을(어디까지나 그 당시 기준으로...)들 수 있겠습니다. 게임은 지금 해보면 다소 다순한 감이 없잖아 있으나 여러모로 추억에 남는 패키지 입니다. [게임 스크린샷] ![]() ![]() ![]() ![]() ![]() ![]() ![]() 낙스라마스 졸업을 하고 시들해져서 약 8개월 가량 접었던 악마의 게임 와우를 다시 시작한지 어언 3주째.... 미친듯이 달려 어느덧 상단의 세팅을 마쳤으니..... 아우 이 악마의 게임 같으니... 접하지 않았을땐 그저 그랬는데, 막상 또 다시 시작하니 과거에 비해 여러가지 단점들이 느껴짐에도 달릴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이게임엔 존재하는 듯 하군요. (단지 과거의 향수를 잊지 못한 한 중생의 발버둥 일지도...) -ps 자 이젠 십자군 하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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