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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스라마스 졸업을 하고 시들해져서 약 8개월 가량 접었던 악마의 게임 와우를 다시 시작한지 어언 3주째.... 미친듯이 달려 어느덧 상단의 세팅을 마쳤으니..... 아우 이 악마의 게임 같으니... 접하지 않았을땐 그저 그랬는데, 막상 또 다시 시작하니 과거에 비해 여러가지 단점들이 느껴짐에도 달릴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이게임엔 존재하는 듯 하군요. (단지 과거의 향수를 잊지 못한 한 중생의 발버둥 일지도...) -ps 자 이젠 십자군 하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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