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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끊임없이 반복되는것은 개인의 일상만이 아니었던가? 개개인의 일상은 경험으로 누적되고, 이것이 모여 역사를 이룬다. 우리는 어디까지 달려나가려 하는것 일까. 뭣모르고 삶에 매진하던때가 그립다. 지금의 행복은 지나가면 더 크게 다가온다라는 사실을 새삼 실감한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부디 평안하고 행복한 내일을 맞이하길 간절히 빌어본다. 건강하길. 행복하길. 언제나 그렇듯 작은 소망하나에 둘러앉아 크게 웃는 일상으로 돌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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